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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씨알 가족여러분!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씨알여성회 홈페지에 들어오시는 씨알여성회 여러분 환영합니다.
2021년은 신축년 흰 소(상서로운 소)의 해라고 합니다.
지난 한해 힘겨운 2020년을 보낸 씨알가족 여러분에게 신축년은 상서로운 소의 해인만큼 좋은 일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올 한해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마스크없이 지낼 수 있는 세상을 저희 씨알여성회와 함께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씨알여성회는 이런 현실가운데도 쉬지않고 열심히 우리사회의 생명과, 평화와 평등사회를 만들기위해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약자들 편에서 그들의 권익을 위해,
늘 한결같기를
늘 웃을 수 있기를
늘 행복하기를
늘 함께하기를
늘 서로 응원하기를...
우리 씨알여성회는 희망합니다.
힘드실 때 언제든지 찾아오시고, 연락 하시고,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씨알여성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돕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씨알여성회 대표이사 곽라분이 드림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내가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이 아니겠느냐"
- 조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