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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씨알 가족여러분!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씨알여성회 홈페지에 들어오시는 씨알여성회 여러분 환영합니다.
2020년 경자년 새 해가 시작하자 코로나19 바러스가 온 지구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인사를 나눌 마음의 여유조차 없이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있는 우리자신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올해가 경자년 ‘쥐’해라는데 이상합니다.
쥐는 쥐인데 ‘박쥐’로부터 전파된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인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자유롭지 못하고 있으니 서로 평화의 인사조차 편히 주고받을 수 없는 현실이 어둡고 우울하지만
“이것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봄은 빼앗겼지만 봄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와있습니다.
경자년의 봄은 코로나19와의 사투과정에서 피어나는 ‘함께 살이가기’ 마음속에 있습니다.
씨알여성회는 이런 현실가운데도 쉬지않고 열심히 우리사회의 생명과, 평화와 평등사회를 만들기위해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약자들 편에서 그들의 권익을 위해,
늘 한결같기를
늘 웃을 수 있기를
늘 행복하기를
늘 함께하기를
늘 서로 응원하기를...
우리 씨알여성회는 희망합니다.
힘드실 때 언제든지 찾아오시고, 연락 하시고,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씨알여성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돕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씨알여성회 대표이사 곽라분이 드림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내가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이 아니겠느냐"
- 조동화 -